웅담마트 이놈들.........

짐쓰리를 두대 예약했는데
배송이 다른곳 보다 이틀씩
늦은것도 모자라























박스를 밟아서 보냈네요.




우동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이야기







주말에 집에 있는 해물넣고 간단히 만들어 먹었습니다. 

모양은  엉망 이지만 맛있었습니다.

플스3를 구입했습니다. 게임

순전히 캐서린과 디스가이아4 때문에 플스3를 구입했습니다.

모니터의 hdcp칩이 나갔는지 hdmi로 잘되다가 나가 버렸습니다.

결국은 컴포넌트로 사용하고 있네요.

캐서린 예약판매는 12시에 접속하니 브라우저가 과부하로 다운되는 바람에 실패....





드라이센은..... 모형

처음 발표 됬을때는 기대 품목 이었지만

목업이나 샘플사진 올라 온것 보고 기대감이 싹 사라져 버렸네요.

결국 예약도 그냥 지나가고

현재도 구입 예정은 없습니다.

hguc돔 계열은 역시 오리지날 돔이 가장 잘 나온것 같네요.

정말로 모노아이 스티커로 때우는것은 기다리던 소비자에 대한 예의가  아닌듯 합니다.

GM III 발매확정!! GM II는? 모형


건프라에 관심 좀 가지고 가시는 분들은 다들 알고 계실 소식 이지만

발매 가능성이 굉장히 낮을것이라고 생각하던 GM III가 HGUC로 발매결정 되었습니다.

문제는 카토키 리파인으로 발매 되면서도 유니콘버젼이라는 명시가 없어

아마도 오리지날 버젼으로 나올 가능성이 무척 적어 실망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죠.... 

이미 알고 계실 정보이니 본론으로 넘어가서
 
오리지날 설정상 GM II 강화형으로 설정된 GM III (건담MK.2의 양산형이라는 설정은 센티넬에서 카토키 등등이 만든것)

이다보니 과연 바리에이션으로 GM II 가 나올 가능성이 있느냐가 많은 분들의 새로운 관심사가 되었을 텐데요

그래서 소설 UC 설정화를 겹쳐 보았습니다.








































보시다 시피 팔,머리,일부 무장,무릎 아래을  제외한 부분은 완전 공통 파츠로 해결 가능 합니다.

따라서 몸과 무릎위쪽을 한 런너에 모여서 설계된다면 높은 확률로 GM II의 HGUC화를 기대할수 있겠네요.

카토키 리파인으로 발매되는 것은 확정사실이니 발모양의 문제는 어떻게 보면 어쩔 수 없는 일이겠죠.

부디 GM II의 발매를 기원 합니다. 덤으로 짐스나이퍼II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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